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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 故 김운하(김창규)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2024년 6월 19일, 故 김운하(김창규)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운하배우님이 계신 인천의 바다 17번 부표에 다가갔습니다. 시간은 흘러도 항상 저희의 마음 속에 있는 동료인 김운하 배우. 


당신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다시 한번, 당신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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